전 국방의 의무를 마치기위해 짧고도 짧은 휴가를 끝내고
당신들을 빨갱이들로 부터 지키기 위해
이 한 목숨 바쳐 군복무를 하러 가겠소이다.
음하하하하하하하~~~~~~ 씨밣 ㅡㅡ
근데 혹시, 이 글을 읽고 "쉬밣 아, 나 진짜 가기싫다" 하시는분 있으시오?
한마디 하겠소이다. "좃됬음"
예비역 님들은 그저 웃으실테지오.
그럼 이만.
ps. 혹시 홍천에서 근무했던분 있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