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았다 시피
전 넥슨의 이윤추구에 대해 뭐라 한적이 없고.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글의 첫머리에도 적었듯이
근거없는 비방은 자신의 병맛을 인정한다고 받아들인다고 했습니다.
결론
님은 병맛
2010.05.11
2010.05.11
201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