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카온 초창기 이야기나 해볼까
2010.05.03 22:53 조회 : 107

카온 초창기(좀비1)때는 이스테이트가 인기 진짜 좋았는데 지금은 별로 지만 말이야

 

 

 

그때는 담장 투명길은 몰랐고 주로 침실이나 지하실에 m249들고 모였었슴 담장 투명길 반대편에 투명벽이라고

 해야되나? 거기 가면 거의 대부분을 이겼고 거기 가는 사람은 32명중에 거의 1~3명 정도 됬었어

그리고 어떤방은 거기가면 버그네 하고 강퇴까지고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을 때가 카온 좀비 초창기 시절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칼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었겠지만 칼빵같은건 생

각도 못해보고 살았었슴 씰나이프(기칼) 밖이 없었으니깐 말이야 ㅋㅋㅋ

 

 

 

그당시에는 좀 아는애들은 코만도 같은 딱딱이를 들었고 대부분이 m249 + 듀얼엘리트 이렇게 들고 다녔었슴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다들 순수했다고 해야되나? 좀비한테 잡히면 존1나 놀라는 놈들도 많았었슴 ㅋㅋㅋㅋㅋㅋ 그때도 길막은 있었지만 거의 보기가 힘들었지

 

 

 

그리고 대부분 좀비윈이 였슴 인간이 이기는 경우는 진짜 잘 뭉쳐있을때 였지 이스테이트 침실이나 지하실에서 자주 모였었는데 그때 운좋게 좀비가 안나타나면은 꽤나 살수있는 확률이 높아졌었지 ㅋㅋ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7
  • 대공감요^^그때는 엠지나 미니건같은 막장무기따윈없었고 저는 항상 코만도에 듀얼엘리트 이 두개만 들고다니면서 좀사했죠 ㅋ 이젠 뭐,너무 막장을가서 지금은 카솟하고있습니다 Lv. 1 I꽃보다아름다워I 2010.05.03
  • 람보에 듀얼엘리트.. 지금보면 비웃겠지만 나도 자주 썻던총 Lv. 1 llTimell시크 2010.05.03
  • ㅅㅂ 같은 카스 원로로써 댓글하나 남기고간다. Lv. 1 인사이드스토리 2010.05.03
  • 투명길가다 강티당한적이 많았지 ㅋㅋ Lv. 1 할리의뚝배기공장 2010.05.03
  • 하지만 그중에서 좀비가 되었다면 그자리는 순식간에 털리고 좀비중 한마리가 침실문에서 뻐기며 채팅창에서 웃고있겠지 Lv. 1 아덴모 2010.05.03
  • 아 읽어보니 그립네 ㅋㅋㅋ Lv. 1 할리의뚝배기공장 2010.05.03
  • 아 맞아 총은 클래식이 진리임 그리고 이스테이트 발코니에서 사람 바글바글한데 전부다 잠시 방심하다가 좀비들어와서 만신창이 된게 생각나네 Lv. 1 씨포어디가 20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