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온 초창기(좀비1)때는 이스테이트가 인기 진짜 좋았는데 지금은 별로 지만 말이야
그때는 담장 투명길은 몰랐고 주로 침실이나 지하실에 m249들고 모였었슴 담장 투명길 반대편에 투명벽이라고
해야되나? 거기 가면 거의 대부분을 이겼고 거기 가는 사람은 32명중에 거의 1~3명 정도 됬었어
그리고 어떤방은 거기가면 버그네 하고 강퇴까지고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을 때가 카온 좀비 초창기 시절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칼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었겠지만 칼빵같은건 생
각도 못해보고 살았었슴 씰나이프(기칼) 밖이 없었으니깐 말이야 ㅋㅋㅋ
그당시에는 좀 아는애들은 코만도 같은 딱딱이를 들었고 대부분이 m249 + 듀얼엘리트 이렇게 들고 다녔었슴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다들 순수했다고 해야되나? 좀비한테 잡히면 존1나 놀라는 놈들도 많았었슴 ㅋㅋㅋㅋㅋㅋ 그때도 길막은 있었지만 거의 보기가 힘들었지
그리고 대부분 좀비윈이 였슴 인간이 이기는 경우는 진짜 잘 뭉쳐있을때 였지 이스테이트 침실이나 지하실에서 자주 모였었는데 그때 운좋게 좀비가 안나타나면은 꽤나 살수있는 확률이 높아졌었지 ㅋㅋ
2010.05.03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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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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