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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돈슨에게 편지를
2010.05.03 22:39 조회 : 97

개 호려년 색/히야 자동차 타이어 빼서 시발 니 두 **에 상큼하게 쳐 박아주고 ** ***가

어이구~ 우리 아들 (딸) ** 이쁘네~ 하는 참 아름다운 소리를 지껄이는구나.

** 그래밨자 내 귀에는 개가 멍멍하고 짖는 개소리만도 못하게 들리지

 니 모가지를 360도 회전을 시켜서 변기통에 밟아 쳐넣고 빼줄게  허리를뒤로 90도 꺽어서

뒤로 허리꺽어 인사하는 **그리고 63빌딩 2층에서 떨어져서 자살하겠다는 개소리를지껄이는

찌랭아

** 콧대높은건 그안에 분필을 3개 쳐박아서 그러지? ** 밥을 오줌이랑 똥 설사 섞어서 먹는

더러운 거지**야

나이는 쳐먹은게 할짓이 없어서 그딴 뻘짓을 하고다니냐 아이고 지가나는 개가 웃다가 **겟네

그리고 밥을 ddong(똥)꼬로 쳐먹는 오크년아

** 빗자루 (쓰는곳)가져다가 콧구멍을 파는 버러지만도 못한년아 그러고도 니가 인간이냐

외계인도 그딴 뻘짓하는걸 엄청 창피하게여기는데

너는 그 꼬라지가 뭐니?
상큼하게 밟힐려고 아주 이쁘게 단장을 하고 나왔군하^^

아예 너 오늘 저승길 갈텐데 같이 갈 친구랑 그리고 관도 하나 가져오지그랫어?
난 착하니깐 널 상큼하게 죽여준후에 관에 아주 예쁘게 쳐넣어서 물에다 가라안쳐서 니

시체를 퉁퉁불려줄수 있어

너 오늘 나한테 *** 털릴 준비해라

너의 그 썩은 뇌가 튀어나올지도모른다.

버스 뒷문으로타서 앞문으로 내리는 마그마 속에서 곱게 익을 동네합바리 42 .195 cm 달려놓고 마라톤했다고 생각하는 레몬보다 상큼하고 딸기보다 달콤한 아름다운** 필통에 숫가락 넣고 다니는 만민의 샌드백아 인천국제공항옆부두횟집에 신선하게 팔려갈 총살판개머리판은왜개의머리로만들었죠하고군인들한테 묻다가 능지처참당할** 전봇대 뽑아다가 양싸이드 **에 확 쳐넣는다 개념이 가출한 ***식아 어이가 배를 스트레이트로 강타한다니할매 지금 캬뱌레에서스텝밟는中 치즈로 쌰대기 쳐쌰맞고 싶냐 증조할아버지 소주에 코코아 타먹는 유글레나 같은 말라리아 보다 못한 새우깡 자식아 생물학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뇌의 구조를 가진 자선냄비에 라면 넣어보는 열성유전자의 합집합 리모컨을 바꿨더니 TV화질이 좋아졌다고 학교가서 자랑하다 *** 한대 더 맞을 질병의 상징 너희 엄마가 웃으면서 자살을 추천하는 불우한 온 동네방네 서울대전대구부산 찍고 턴해서 사방팔방 동해삼척을 나돌아 다닐 아메바 정신연령을 가진 사시미 찔려서 나온 피에 적혈구 세고있는 보기만 해도 안타까움에 내 눈물샘이 자극되는 **의 협곡인 처절한 경제불황의 근본기초의 발판이 되 준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다른길로 접어들어버린 철인 28호 수능 영어듣기평가시간에 괜히 자신의 존재성을 알리려고 기침한번 했다가 그자리에서 다굴맞고 ***속 순두부 흘리며 뒤지기 일보직전 선생들이 이**는 원래 쓰레기라며 이참에 당장 소각장에 불태워서 흔적조차 없에자고 합의 보고 태워버릴 게넘프로젝트 표본 신라면에 올챙이 넣어서 끓여먹는 너무나도 추상적인 정신병원 수석환자 하루살이 전등에 붙어 있는 해바라기 씨앗 밖에 안되는 전기톱으로 *** 갈아도 안갈릴 무쇠철통 전설의 핵*** 미취학아동같은 다리부터 **까지 대패로 가죽을 깎아낼 아**트 바닥에 피어난 잡초보고 공산주의를 떠올리는 혁신적인 *** 눈알 검은자만 빼먹고 흰자는 다시넣어주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소리만 하는 언제나 내 입장에서 때리기 좋은 포즈와 표정을 과학적으로 연출해내는 태어날때부터 저주받은 생물학적으로 도저히 손댈 수 없는 연쇄살인사건에서 마지막으로 죽은 심장에다가 화이트로 문신새긴 벌집 앞에서 온몸에 꿀쳐바를 물고기와 대화가 통하는 생체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삽*** 대한민국 국민총생산 수치를 떨어트리는데 기여하는 사회의 암적인 도시빈민굴의 전형적인 대표 시베리아 한복판에 떨어져도 눈 퍼먹으며 잘 살아갈 바퀴벌레보다 더 한 민*** 오발탄 노약자석에 김일성 주체사상을 적용시켜버리는 엄마생일때 초대받지 못한 롯데월드 혜성특급 타다 ***에 피쏠려 팽창한후 주변 사물에 시속 120Km로 *** 박고 의자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너를 거부하는 안전벨트가 스스로 풀려서 급강하하는 혜성특급에서 그만 이탈해서 날라가다가 태백산자락에 떨어져서 동물들한테 따당할 무식이 토성까지 다다르는 핵폭탄 맞은 50살먹은 이웃집 강아지 빙고만도 못한 모든 계단손잡이에 침뱉어놓는 노예시장에서 몸값 1원에 낙찰된 인천 앞바다에서 일본 욕하는 오락실에서 10원짜리 10개 넣고 오락하다 첫 판에 바로 죽을 과학적으로 제일 빠지지 않게 만들은 개 허러지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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