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호려년 색/히야 자동차 타이어 빼서 시발 니 두 **에 상큼하게 쳐 박아주고 ** ***가
어이구~ 우리 아들 (딸) ** 이쁘네~ 하는 참 아름다운 소리를 지껄이는구나.
** 그래밨자 내 귀에는 개가 멍멍하고 짖는 개소리만도 못하게 들리지
니 모가지를 360도 회전을 시켜서 변기통에 밟아 쳐넣고 빼줄게 허리를뒤로 90도 꺽어서
뒤로 허리꺽어 인사하는 **그리고 63빌딩 2층에서 떨어져서 자살하겠다는 개소리를지껄이는
찌랭아
** 콧대높은건 그안에 분필을 3개 쳐박아서 그러지? ** 밥을 오줌이랑 똥 설사 섞어서 먹는
더러운 거지**야
나이는 쳐먹은게 할짓이 없어서 그딴 뻘짓을 하고다니냐 아이고 지가나는 개가 웃다가 **겟네
그리고 밥을 ddong(똥)꼬로 쳐먹는 오크년아
** 빗자루 (쓰는곳)가져다가 콧구멍을 파는 버러지만도 못한년아 그러고도 니가 인간이냐
외계인도 그딴 뻘짓하는걸 엄청 창피하게여기는데
너는 그 꼬라지가 뭐니?
상큼하게 밟힐려고 아주 이쁘게 단장을 하고 나왔군하^^
아예 너 오늘 저승길 갈텐데 같이 갈 친구랑 그리고 관도 하나 가져오지그랫어?
난 착하니깐 널 상큼하게 죽여준후에 관에 아주 예쁘게 쳐넣어서 물에다 가라안쳐서 니
시체를 퉁퉁불려줄수 있어
너 오늘 나한테 *** 털릴 준비해라
너의 그 썩은 뇌가 튀어나올지도모른다.
2010.05.03
2010.05.03
2010.05.03
2010.05.03
2010.05.03
2010.05.03
20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