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서울의 고층건물 300층짜리의 299층에 한부부가 살고있었습니다.
그부부는 장을보고 집으로 들어갈려고하였습니다. 현관문에들어가 엘래배이터를 탈려그러는데
엘래배이터는 공사중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부부는 할수없이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부부는 200층까지 올라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200층부터 무서운이야기를 하면서 갔습니다.
드디어 298층,여자는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여보,이거 세상에서 가장무서운얘기야,이거 듣고 놀라지마.말해줄까?"
"뭔데그래?"
"음 그 세상에서 가장무서운얘기가 뭐냐면"
"우리집 열쇠 경비실에 놔두고 왔어"
2010.05.02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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