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좀 황당한 이야기 (3번째)
2010.04.25 11:57 조회 : 55

A:정말 미안해 친구야.. 나도 어쩔수 없었어 ㅠㅠ

B:이 나쁜 자식아.. 니가 왜 내돈을 마음대로 써 !!!!!

A:? 나 여자인데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