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옛날에 한 마을에서 전과367번에 ** 살인마가 나타났어요 하지만 방금 이사온 우리A씨와그아들은 아무겄도
모른체 슈퍼에 들리고 집으로 오던길이였어요 그때 때마침 살인마가 나타났어요 A씨는 아들을 위해 살인마랑 싸
웠는데 그만 칼에배어 목이 잘려 나갔습니다 갑자기 살인마가 A씨의 아들에게 자 꼬마야 이제는 아빠랑 같이 가
야지 그러면서 A씨의 아들도 목이 잘렸습니다
반전1
자 이제는 아빠랑 같이 가야지 꼬마야
그때 A씨의아들이 말했어요 이런 허졉 **크붕붕같은 새퀴가 굴러 들어 와가지고 이 마을이 이렇게 됀 모양이
였군 하지만 이제는 그짓을 못
못하게 해주마!!!!!!!!
아..않돼!!!! 쥐이이잉~~~~~~~~~~~~~~~~~~~~~~~~~~~~~~~~~~~~~~~
따아앙~~~~~~~~~~~~~~~~~~~~~~~~~~~~~~~~~~~~~~~~~~~~~~~~~
결국 전과 367번에 ** 살인마는 벌집이 돼어있었습니다
반전2
아들이 죽기전 살인마가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그살인마는 얼굴이 무척이나 예쁜 엘프 였습니다 아들은 죽자는
심보로 그 살인마를 덮쳤습니다 하지만 그 살인마는 아들보다 더 좋아해졌습니다 그렇게 둘 이는 알콩달콩 결
결혼을 하여 아기도 낳고 행복하게 잘살았습니다 그런데.....
죽은 아빠를
버렸습니다ㅠㅠ 정말 무섭군요 어떡해 아빠를 죽이다니 이것보다 무서운 이야기가 어덨습니까ㅠㅠ
재밋었나요??
2010.04.24
2010.04.24
2010.04.24
2010.04.24
2010.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