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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2010.04.24 20:42 조회 : 111

1.옛날에 한 마을에서 전과367번에 ** 살인마가 나타났어요 하지만 방금 이사온 우리A씨와그아들은 아무겄도

 

 

 

 

 모른체 슈퍼에 들리고 집으로 오던길이였어요 그때 때마침 살인마가 나타났어요 A씨는 아들을 위해 살인마랑 싸

 

 

웠는데 그만 칼에배어 목이 잘려 나갔습니다  갑자기 살인마가 A씨의 아들에게 자 꼬마야 이제는 아빠랑 같이 가

 

 

야지 그러면서 A씨의 아들도 목이 잘렸습니다

 

 

 

반전1

 

 

자 이제는 아빠랑 같이 가야지 꼬마야

 

 

 

그때 A씨의아들이 말했어요  이런 허졉 **크붕붕같은 새퀴가 굴러 들어 와가지고 이 마을이 이렇게 됀 모양이

 

 

였군 하지만 이제는 그짓을 못

 

 

못하게 해주마!!!!!!!!

 

 

 

 

 

아..않돼!!!!   쥐이이잉~~~~~~~~~~~~~~~~~~~~~~~~~~~~~~~~~~~~~~~

따아앙~~~~~~~~~~~~~~~~~~~~~~~~~~~~~~~~~~~~~~~~~~~~~~~~~

결국 전과 367번에 ** 살인마는 벌집이 돼어있었습니다

 

 

 

반전2

 

 

아들이 죽기전 살인마가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그살인마는 얼굴이 무척이나 예쁜 엘프 였습니다 아들은 죽자는

 

 

 

심보로 그 살인마를 덮쳤습니다  하지만 그 살인마는 아들보다 더 좋아해졌습니다 그렇게  둘  이는  알콩달콩 결

 

 

결혼을 하여 아기도 낳고 행복하게 잘살았습니다   그런데.....

 

 

죽은 아빠를

 

 

 

 

 

 

 

 

 

 

 

 

 

 

 

 

 

 

 

 

 

 

 

 

 

 

 

 

 

 

 

버렸습니다ㅠㅠ 정말 무섭군요   어떡해 아빠를 죽이다니 이것보다 무서운 이야기가 어덨습니까ㅠㅠ

 

 

 

 

 

 

재밋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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