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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드립
2010.04.09 20:44 조회 : 91

병을 주우시는 할머니 많이 주워서

신나시는지 날아가는

새를 보며 웃으시고

끼니도 거르시던 할머니가 오늘은 푸짐하게 드시네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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