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 문 |
|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받나요? 부처를 믿던, 알라를 믿던 정직하고 선하게 살면 구원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종교를 믿는다고 다 지옥에 간다면 부당한거 같습니다. |
| 답 변 |
| 안녕하세요. 질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구원에 대하여 말하지 않으며, 또 사람이 구원받는 문제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사도행전 4:12에는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 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단호하게 답하고 계십니다. 다른 종교뿐만 아니라 그 어디에서도 죄인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놓지 못했으며, 그 길이 무엇인지 조차 모릅니다. 오직 성경만이 그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 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딤전 3:16),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질고를 지시고, 피흘려 죽으셨으 며 삼일만에 부활하신 예수님, 그분께서 바로 구원의 길이시고, 생명의 근원이시며, 영원히 사는 이치를 우리에게 가르치십니다. 성경을 제외한 그 어떤 책도 생명의 시 작, 죽음, 지옥, 심판에 대하여 말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영접해서 구원받는 것이지, 인간의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 의롭게 될 육체가 없](롬 3:20)다고 말씀하시며, 갈라디아서 2:16 에서도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 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되는 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라고 말씀합니다. '착하게 살고, 정직하면 되지 또 뭐가 필요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 생각이 며, 인간적인 판단에 불과한 것입니다. 인간의 행위로는 죄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죄인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한 가지,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 님 앞에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인 나를 대신하 여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를 믿는 것은 자유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주의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이것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며 받아들일 의향만 있으면 이 세상 누구나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이것은 결코 부당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누구나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며 그분의 영광스런 나라로 초청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 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5:21)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롬 5:8) [우리를 위하여 희생되셨으므로](고전 5:7)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고후 5:21)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셔서](갈 3:13)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은](살전 5:10) 하나님께서 바로 나같은 죄인을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우리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이 세상 어떤 종교도 이와 같지는 않습니다.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 그 일은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죽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생과 사의 문제는 인간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결정되는 일입니다. 온 우주 가운데 [만물을 지으신 분 은 하나님이시니라.](히 3:4)고 성경은 자신있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원받는 문제 에서 다른 종교를 의지하게 하거나 선행을 생각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영광스 런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고후 4:4) 하기 위한 이 세상 신, 사탄 의 계략입니다. 구원받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며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해서 구원받는 귀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4.09
2010.04.09
2010.04.09
201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