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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졀섭에서 할적에 난 고수인줄 알았다.
2008.07.09 04:50 조회 : 365

이 색휘들 죠낸 못하네.. 크하하하하

하며 난 양민학살을 시작했다.

카스 1.3이었나... 암튼 그때부터 카스에 발을 들여놓았으니 대충 감은 있지 않겠는가..

그동안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난 적의 몸통을 몇그람의 쇳덩이로 구멍을 내 주었다.

하지만 랩 제한으로 인해서 일반섭으로 올 수 밖에 없었던 난 내 몸이 벌집이 되는걸 그저..

볼 수 밖에 없었다. 벌집이 되다못해 걸ㄹㅐ가 다 되서 방 바닦이나 닦아야 되는 수준이었다.

그래도 예전 카스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하는 자기 합리화만 뒤따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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