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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인질죽이는 무개념 초딩을위한 긴 제목을 가지고있는 소설인데 처음내용과는 조금
2010.03.26 00:23 조회 : 198

대테러리스트 신속하고 절도있는 동작으로 테러리스트들을 제압하기시작했다. 그리고 몇명 대테러리스트의 호위를 받으며 나는 마침내 내가 지금까지 빠져나갈수없었던 35평짜리 집을보면서 감격에 사로잡혔다. 마침내 지옥같던 공간에서 벗어나는듯 싶었다. 그러나 시장을 돌면서 인질을 구출하기위해온 헬기를 보며 뛰어가는 순간.

'타다다당!'

뒤에서 총알이 나의 몸을 관통했다.

순식간에 피를 토하며 쓰러져버렸다.

한발자국만 더 걸으면 이곳에서 빠져나갈수 있었다.

그런데 ...

그런데 ...

세계가 반전되면서 다시 일어났을때는 다시 집으로 돌아와있었다. 죽음을 겪게되면서 나는 하나둘씩 기억을 잃어갔다. 처음 내가 이곳에 왔을때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겠다는 생각뿐이였다. 아내 ■■■■와 딸 ■■■■에게 돌아가기위해 그러나 수십번에 죽음을 겪으면서 나는 내가 처음 인질이됬을때 옆에있던 인질처럼 점점 무감각해졌다.

점점 내 자신을 잃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나는 어쩔수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조금 다른 테러리스트들이였다. 집에서 숨어지내시다시피 하는 테러리스들과 달리 그들은 집밖으로 나갔다. 그렇게 밖에서 몇번 총소리가 들러더니 창문을통해 다시 대테러리스트가 찾아왔다 무감각한 감각으로 내발이 대테러리스트를 따라가기시작했다. 그 대테러리스트는 능숙했다. 숨어있는 테러리스트가 있을만한 지점에 총알을 박히게 하면서 점점 무감각했던 감각이 다시 탈출할수있는 희망과 열정이 불타오르기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헬기에 탑승을 할수있었다. 순식간에 시야가 새하얗게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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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곰돌이 인형을 산 가게에서 곰돌이인형을 앉고 자고있었다는 것을 깨닫게되었다. 점원이 나를 깨웠는데 악몽을 꿨는지 손이 촉촉하게 젖어있었다. 무슨 꿈을 꾸었는지는 몰라도 참 기분나쁜 기분이 들어 묘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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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닮은 남성이. 곰돌이 인형을 지니고있다가. 순식간에 사라지는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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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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