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건 없습니다.. 하지만.. 밸브는 이 게임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업다가 결국 매니아 게임이 되어버린것을 느끼고는.. 막장을 탔다고 봅니다 그러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대표 겜 브랜드 중 하나인 넥슨이 흠 하면 될것 같아.. 기존의 매니아 층도 있고 서든의 인기도 있고.. 허나 요즘 보면 카스는 아웃 오브 안중.. 서든 또한.. 거의 안합니다.. 걍 술먹고 어쩌다 피시방가서 끈적 거리는 정도지.. 혼을 싣고 카스나 서든 하던 시절은 지났다고 보여지네요.. 일단..
카온에서 바꼈는지 스팀에서도 원래 그랬는지.. 돈도 안들어 와서 총사기도 어렵고.. 총도 다 막혀있고.. 무슨 월샷이 왜이리 잘 먹히는지.. 미리 벽 모서리에 다 쏘고 준비하고.. 이건 무슨.. 좀 퀘이크 화 되어 간다는 느낌이 다부집니다.. 원래 카스 돌려 주세요 ㅠ.ㅠ
아니면.. 스팀전의 카스야 돌아와라~ ㅠ.ㅠ;; 스팀은 왜 처 만들어서 짱나게.. 다른 사회 같다 오니 스팀 해데고들 있어 으휴..;;; 그러다 결국 카온까지.. 걍 스타2 나오면 그거나 잠시 하다.. 걍 스타나 해야것다...아니 약 1년 전만 해도
all seeing eye 로 퀘이크 아레나 들어가서 하곤 했는데.. 차라리 그게 더 잼있었지.. 근데 결국 FPS는 고사양 유저들이 유리 하기 때문에 우선 그래서 스타가 사랑받는 이유중에 하나는 일단 어떤 유저던 똥컴이던 동등하다는거.. ㅎㅎㅎ
진짜 중요한거..18세 미만은 못하게 막아노니.. 허접 주서 먹을 양민들이 없어요.. 이건 무슨 다들 고수에여 짠돌이들에다가..
예전에 개나 소나 다 하던 시절.. 양민죽이는 맛으로 들어 왔는데. .요즘은.. 재미 없네요..
2008.07.08
2008.07.08
2008.07.08
2008.07.08
2008.07.08
2008.07.07
2008.07.07
2008.07.07
200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