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구 피방와서 안으로 들가는대
촏잉집단들이 나가구잇내..(←이게 사건의 시작..)
카스와 서든을 즐겁게 하고있던 나는
5분 남았습니다라는 아가씨의 친절한 말을 듣고
기분좋게 나와 자전거를 타려햇는대.....
자전거의 안장에........................
엄. 청. 난 침.........들이....
약 8개의 하얀거품들이 있엇는대
그 중에 눈에 탁!! 띄는 노란색의 무언가!!
하하하하하하하하!!!!!!!!!!!!!!!!!!!!!그래!! 가래침이구나!!!!!!!
아 ㅅㅂ 닦을 휴지도없고 일어서서 자전거 타구 집에왓는대
아릿답게 굳어잇구나^^
아 슈발ㅋㅋㅋ 그시키들 침은 어떻게 되있길래
물묻힌 휴지로 닦아도 닦이질 않는것이냐 ㅠㅠ
일어서서 자전거 타느라 허벅지 아파죽겟구먼
슈벌련들 담에 만나면
지금 목감기가 심하게들엇는대
그동안 못뱉은 가래들을 가래떡으로 묻혀서 입안에 넣어주겟다!!!!!
2010.03.22
2010.03.22
2010.03.22
201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