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스는 인맥빨이다. 잘하는 인간들한테 온갖 써킹 ㅈㄹ 다 떨어가면 친해지자. 같이 겜하면서 무조건 걔들하고 붙어다니면서 주워먹자.
2. 방에 아는 사람이 없을 경우 한판은 아무쪽에 붙어서 잘하는 애들을 파악한다. 다음 맵에서 아까 봐뒀던 고수들이 많이 조인하는 팀에 같이 조인하자. 여기서 중요한 건 순발력이다. 자신과 같은 ㅄ들이 다수 존재함을 알아야 한다. 고수가 많이 조인하는 팀에 0.5초만에 조인 클릭하는 순발력이 필요함
3. 겜하다 안 풀리면 다른 일 있는 척 하면서 나가자. "아~ 밥먹어야겠다" 등등.
4. 킬데스 60~70% 맞췄는데 공방에서 1:1 찬스 등등에서 자신의 허접한 실력이 뽀록날 위기에 처했을때는 이렇게 변명하자. "아 소주 두병 마셨더니 잘 안 되네 ㅠㅠ" "몇일동안 밤세느라 눈이 아프네...;;" 등등
5. 클랜을 들어라. 클랜원들하고 같이 게임을 자주 하되 공방에서 무조건 같은편 해라. 아주 잘하는 클랜이 아니더라도. 보통은 클랜팀>>>개인유저들팀 이다. 상대편 애들이 나가든 말든. 인원 밸런스가 안 맞든 말든 학살을 즐기자. 그러면서 "나는 고수다!" 하면서 스스로 자ㅇㅟ하자. 아주 재수없게도 상대편에 초고수가 있어서 발리면 위에 4번 참조.
6. 도저히 이렇게 해도 안 된다 싶으면 핵 구해서 써라. 그리고 핵 유저 명단에 올라가면 이렇게 말하라. "저 핵 절대 안 썼는데 핵 유저 명단에 올라갔네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우리 클랜원들한테 물어보십시오. 저 핵 안 씁니다. 넥슨에게 법적으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게 요즘 추세다. 아무 게임이나 조인해보면 꼭 좀 한다는 것들은 한편에 몰려있다. 거기에 또 열심히 해볼 생각은 개뿔도 없고 2번에서 얘기했듯이 고수들 편 따라가는 후잡한 놈들까지 합세해서 인원도 학살당하는 쪽이 항상 적다. 게임 시작 하기 전에 그 방에 같은 클랜원들 많으면 걍 나가라. 80%가 같은 편 다 쳐먹고 양민학살한다.(가끔 밸런스 너무 안 맞고 지나치게 학살 분위기로 가면 다음 맵에서라도 인원 맞춰주는 매너좋은 클랜 있긴함) 거기에 위에 말했듯이 고수편에 빌붙는 ㅄ들까지 합세하면 라이트하게 카온을 즐기는 유저에게 역전의 기회는 없다.
2008.07.05
2008.07.05
2008.07.05
2008.07.05
2008.07.05
2008.07.05
200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