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나리카뜨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나리카뜨는 자신을 욕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 관심 가져줄 사람을 찾고있다.
카스온라인 자게는 그 조건에 딱 부합한다.
조금의 떡밥이라도 던져주면 발끈해서 덥썩 무는 카온 자게인들...
나리카뜨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제발 그러지 말자.
되도록이면 댓글을 달지 말고 무시해 버리자.
댓글을 달더라도 최대한 무시하는 댓글을 달도록 하자.
2008.07.04
2008.07.04
2008.07.04
200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