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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그들과의 사투( No.1)
2010.03.11 19:59 조회 : 73

시작전 작가왈

 

새로 바뀐점

 

등장인물 이름이 없어졋습니다.

 

스토리 대반전입니다; 프롤로그는 일의 시작(2010년)이라고 보시고

 

이제 시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등장인물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계급으로 이름을 부릅니다.

 

시작전 작가왈 끝!

 

어느날... 원수는 나에게 말했다..... 그는 나에게 30명의 군사를 보내

 

그들을 무찌르라는 명령이였다.

 

우리는 보급 받은 Cv-47을 꺼냇다. 그리고 머나먼 곳에 위치 하였다.

 

잠시뒤 와인저장고에서 좀비들이 모였다.

 

그리고는 자신의 분노를 표현 하려는듯, 우리에게 달려들었고

 

우리는 눈에 뵈는것이 없이 좀비 만을 향해 이성을 잃고 전투를 하였다.

 

총알이 없는 군사들은 나타나이프 또는 해머를 들고 좀비쪽으로 돌진 하여 용맹히 싸웠다.

 

"꾸어어어어억!" "크아아아아악!"

 

나는 그들의 울음 소리와 동료들의 죽음이 서늘 하였다.

 

이제는 나 혼자다... 이 험난한 곳을 나 혼자 살수 있을런지...

 

나는 3~4년전쯤 되보이는 문서 5개를 보았다.

 

에일리언의 한쪽팔, 본부로 가는 지도, 본부와의 통신기, 원수의 수첩

 

그리고 Start 라는 글씨가 써진 종이에 감긴 총 1자루.. 탄창 300개...

 

뜻밖에 그 총은 강력한 숙주 좀비 마저 10발만에 사살할 만큼 강력했다.

 

나는 더욱더 사기가 올랐고, 좀비들을 하나둘 물리쳤다.

 

그들은 결국 도망치기 시작했고, 나는 길을 뚫고 뚫어 원수의 수첩대로

 

어느 집에 있는 권총 두자루와 탄창 40개도 집었다.

 

에일리언의 한쪽팔의 의미를 알았다.... 바로 백신이 있는곳을 알리는 화살표 였다.

 

나는 본부와 통신 하며 지도를 따라 걸엇고

 

눈에 뵈는 좀비는 닥1치는 대로, 무자비하게 사살했다.

 

"탕 - 탕 - 탕"

 

나는 밤 낮 가리지 않고 뛰고 또 뛰어

 

밀리샤라는 낡고 커다란 집에 오게되었다...

 

그곳은 20~25명의 군인과

 

총이 있었고, 비밀본부 까지있었다.

 

나는 그곳에 10여일 머물고

 

뉴크 라는 아무도 없고 낡은 집으로 가였다.

 

그다음은 이스테이트...

 

그런데, 최고의 강적을 만난 곳은..................

 

( No.1 시스템 종료 )

 

퀴즈 나갑네다!

 

최고의 강적을 만난곳과 최고의 강적은 무엇일까요?

 

정답을 맞추면 월베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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