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를 시작한지 어언 1년정도 되었군요... 훗...
중3떄시작했으니...
에피소드라..
딱히 할얘기가 없다만 굳이 하자면 한말씀 적어봅니다.
저는 좀비라면 사족을 못쓰는데요.
그래서 좀비 게임이 나왔을때 무조건 시작했습니다.
그게 카스이죠.
그때 정말 박진감이 넘치더군요.
좀비 의 위력 이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저가 원사가 되자마자...
이벤트가시작하여 소위보급품을주시더군요....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