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스가 만들어지고 유행이 돌면서 부터 2008년 3월달쯤부터 계속 카스를 해온 지원성훈 유저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카스가 조금 잔인하다고는 생각하였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카스가 재밌어 졌습니다.
조만간에는 카스에 캐쉬도 20000원 달생각이지요
제가 카스에서 제일 제밌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역시 포보스 잡기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어제 포보스를 처음으로 잡았습니다 그때의 같이 하던분들과 처음에는 싸움도 있었지만
깨기 직전에는 호흡이 착착 맞았습니다.
모두들 이제 2주년이된 카스를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카스를 재미있게 하고있는 한 15살의 한 유저가 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