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에피소드란..할것도 없지만....
알다피시피....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이나...뭐 어른들이나
PC방?을 갑니다 물론 저도 갑니다...(안간지 2달째쯤넘음..현재...)
피시방에서 게임?아 물론 게임도 여러가지가 있겠죠
하고 있었죠...
확실히 기억 나진 않지만 뒤에서 카스하고 있는 초등학생들? 시끄럽게 떠들며서 하고 있더군요
(이런거 경험한 사람들은 아마 많을듯...?)
도저히 못참 다 소리를 쳤죠
그런대 한 아이가 말했습니다..
알수없는아이: 좀 떠들수도 있죠 왜 소리를 치나요 그리고 형 이 게임 저보다 잘해요?
라고 말하 더라구요
주위에 아이들이 수근수근 떠들 더라구요 (빠직...)
Me: 아무리 그래도 여긴 너희들에 공간이 아니고 주위사람 한테 피해를 준다
라고 예기하니 하는말...
알수없는아이: 게임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죠 형은 그런적 없나봐요?
(빠직..빠직....)
더 이상 말로 안되나 저는 소리치면서 예기를 했죠
Me: 야 이XXX 듸XX 이 씝XX 대XX 피도안마른 어린XXX
XXX 그럴거면 집에서 처하든가 피시방에와서 외 이XXXXXXXXXXX
하냐고 개 자XXX 부모가 준돈 XXXXXXXXXXXXXXXXXXXXXXXXXXXX
XXXXXXXXXXXXXXXX(*ㅁ*머 알다 시피...욕입니다...)
정적.....
알수없는아이2가 말했습니다..
알수없는아이2: 아.... 형...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ㅠㅠ 엉엉 울더라구요
개념 충만?
알수없는아이가 하는말
알수없는아이:야 개XX 우리 형 부른다 너 이제 듸XXX
풉.........
2시간동안 기달려도 오지 않더군요....
참.....게임이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는듯이...
공부라는것은 쥐똥만큼 들어있나봅니다...
부모 걱정안하게 공부를 합시다 라는 교훈으로 에피소드 올려봅니다 ㅋㅋㅋ
아 깜밖했는데 카스 2주년 축하드립니다^^오메데토 고자이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