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 벌써 2주년 이라니 믿기지않 씁니다.
제가 4학년 때 카스 를 처음 시작 했썼는데 벌써 2주년 이라니^^
카스 ♥너무너무♥ 재밌고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받길 바랍니다.^^
저에 재밌는 애피소드 가1개 있는데요.
그일을 글로 올림니다 저한테는 카스 로만난 소중한 친구 가있씁니다.
그때하고 있던 맵이 이탈리아 였씁니다.
거기서 전번을 교환 하고 친한 형 과동생 으로 지냈씁니다.
어느날.... 카스에 빠져 게임을 할때 빠른시작을 눌러 이탈리아로 들어 갔씁니다.
거기서 지금에 소중한 게임 친구 를 만났씁니다.
동맹 모집이라고 쓴사람 그사람이 지금에 저와친한 형! 우영이형 을만났씁니다.
긴홀 에서 길막을 해주겠다고 해서같씁니다.
전 그런 우영이형 을 보고 감동을 먹어 친추를 했씁니다.
그러고 나서는 전번을 교환 하자고 제가 말했씁니다.
우영이형은 흔케히 번호를 내주었씁니다.
전 카스는 친구를 만들어 주는 인연에 끈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친구들 을 많이많이 만들어 주는 끈이 되어주세요.
카스 운영자 님들아 화이팅 하고 더좋은 아이디어 를네서 카스를 재밌게 만들어 주세요^^
운영자님들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