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캐시질렀다고 하면
'돈이아깝다'
'그 돈으로 기부해라'
'그돈이면 부모님께 효도나 해라'
하는데,
누가 얼마 지르던 자기나름이지 일일히 간섭까지 해야합니까
한달 고기집 알바해도 100만 가까이 버는구만
2010.01.29
2010.01.29
2010.01.29
2010.01.29
2010.01.29
2010.01.29
2010.01.29
2010.01.29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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