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학교에서
나이 많은 국어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학생들이 낄낄거리기 시작했다 .
선생님이 열려진 바지 지퍼 사이로
거/시/기가 삐져나온 줄도 모르고
수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
그때 보고만 있을 수 없엇던
여학생 하나가 용기있게 벌력 일어섰다.
"선생님, 남대문 사이로 수도꼭지가 나왔는데요?"
그러자 나이 많은 선생님이 심드렁히 말했다.
"이거, 낡아서 녹물도 안 나와"
2010.01.26
2010.01.26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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