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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 여고생의 지적..
2010.01.26 18:08 조회 : 172

어느 여학교에서
나이 많은 국어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학생들이 낄낄거리기 시작했다 .


선생님이 열려진 바지 지퍼 사이로
거/시/기가 삐져나온 줄도 모르고
수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


그때 보고만 있을 수 없엇던
여학생 하나가 용기있게 벌력 일어섰다.


"선생님, 남대문 사이로 수도꼭지가 나왔는데요?"


그러자 나이 많은 선생님이 심드렁히 말했다.

 

 

 

 


"이거, 낡아서 녹물도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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