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기밀 프로젝트의 요원으로 군대를 제대하고
비밀을 간직한 체로 평생을 살아야 하는.....
국가는 나에게 군대를 제대하고도 평생 감시 속에 살아야 하는 고통을 주면서도...
그 어떤 혜택도 주지 않았으면서
예비군까지 추울 때 편성해 버리는 무신경에 화가 나서 폭로 합니다.
1990년 초반까지도 비밀기지라는 이름으로 [있다][없다] 소문이 많았던 군사시설...
이제는 news에까지 자주 등장해 비밀기지라는 이름이 어색해져 버린 그 부대를 아실 겁니다.
[암호명: 6.20 프로젝트] 지금은 鷄龍臺(계룡대)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지금은 민간인에게도 공개해 버린 장소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이곳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부터 추진되어온 장소입니다.
계룡산의 1/4를 핵에도 버티는 지하벙커로 건축 되었고 그 위의 외관은 전두환 대통령 시절 부터
건축해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마무리가 되었죠.
위의 내용 정도는 뭐 다들 아는 사실이라고..
그게 뭐가 기밀이야?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중요한 것은.....
세계에서 자국 부대의 실무적인 군사 사령부를
외부에 노출시키는 나라는 그 어느 곳도 없습니다.
특히 전쟁중인(휴전국)인 나라에서요... 조금만 생각해 보셔도 아실 겁니다.
그럼 왜 그것을 공개 했는가? ........... 더 큰 비밀을 보호하기 위한 이유 입니다.
이름은 공개 되었지만 아직도 추진 중인 미스테리한 비밀 프로젝트
[구 6.20 프로젝트]를 위한 것입니다.
북한에는 어느 정도 실체가 공개 되었죠.
북한이 세계적으로 고립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nuclear를
개발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이유.....
핵폭탄을 실험 중이라고 공표를 한 몇 달 뒤에 군사도발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북한 군함을 침몰시켜 버린 이해하기 힘든 한국의 국방부.....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말하고 국제법을 어기면서 까지 타국의 영토인 독도에
**대까지 파견하는 무리수를 두었다가 무엇을 보았는지 파견한지 10분 안돼서
도망가게 만들었던 그것...
그것을 본 일본 정부는 외교와 경제에 피해가 갈 것을 알면서도..........
세계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될 것을 알면서까지 일본도 군대를 조직하겠다고
발표를 해 버리게 만든 바로 그것....
있지도 않았던 북한 댐을 견제하기 위해 평화의 댐을 만든다고 성금을 모으고...
매년 국민 세금의 1/3이 증발해 버리고....별다른 이유 없는 4대 江 사업.
4대 江 속에 사실은 로보트를 만들겠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었던 국회의원...
작은 행정부처 하나만 이전해도 조용해 질 것을 정책을 갈아 엎으면서 까지
절대 민간 기업만 유치하겠다고 발표해 국민들을 의아해 하게 했던
제2의 서울이라던 세종시....
이해하기 힘든 그 여러가지 헤프닝 뒤에는 바로 [6.20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6.20 이라는 이름 대신 다른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전 육군이 다 들어갈 만큼 이유 없이 큰 계룡대의 지하벙커.....
그곳에서 개발 되고 있는 그것... 현무사업 이라고도 불리는 그 개발품.
그렇게 큰 군대도 아니면서 걸프전이나 아프간 전쟁때
미국 대통령이 제1의 군사 우방국은 한국이다 라고 말하게 했던
바로 그 무기...
90년대 중반까지 수도의 중심부인 한강과 독도...
단 2곳 뿐이었지만 이제는 4대강 사업에 맞춰 6대까지
대한 민국 곳곳에 배치 계획 되었습니다.
계룡대의 벙커에서 제작 된 그것은 부품마다 따로 운반해 수중에서 조립합니다.
그 무기는 부피와 무게가 매우 크기에 기밀로 하기 위해선 수중에 배치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 내용은 국가의 전시상태나 위기가 왔을 때 계룡대에 있는 참모총장의 명령아래
각 기지로 신호를 보냅니다. 남산타워. 독도.(4대강 사업 완료 된 후에는 4곳이 늘어나겠죠)
그럼 그 기지에서 각 비밀 벙커로 명령을 전달하게 됩니다. 한강의 예전 성수대교 위치.
독도의 북쪽 200m 지점.
그 위치에서 출격해 국가의 위기를 막아주는 임진왜란 때 거북선 같은 그것....
[6.20. 프로젝트] 연장선에 있지만 지금은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그 프로젝트
여러분께 대한민국 군사기밀을 폭로합니다.
한국인이라면 어렴풋 하게 소문은 들었던 바로 그것....
현재 불리는 암호명 TAEKWON V 프로젝트......
2010.01.17
2010.01.17
2010.01.17
201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