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테러편
아,왠지 갑자기 씰팀이 간지포스가 느껴져요.
씰팀으로 선택하고 이탈리아 발코니로 들어가서 뻐겨요.
아,마침 발코니로 들어오는 테러 1명이 보이네요.
계단으로 살짝 내려가 숨어있다가 빼꼼샷을 쏘려는데
아 이런 우1라질레이션.인질 쏴버렸네요.
인질 맞아서 들켜버렸어요.
아까운 내 450달러.
부활하니 4500달러가 3212달러로 확 줄어 있네요.
나의 복수심이 끌어올라요.
저격들고 테러시작 지점가서 뻐기는데
이런 젠1장.뒤에서 칼난사 당했네요.
총전에서 칼로 사망했다는것이 치욕스러워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돌격소총을산다는게 엠지를 사버렸네요.
s키와 D키가 헷갈려나봐요.
엠지 7500달러에요.[아마도]
- 2500달러네요.
하느님을 저격으로 맞추고 싶어져요.
하늘에다 수류탄을 던졌네요.
이런 우1라질레이션.수류탄이 공중돌기를 하며 나의 정수리로 똑 떨어지네요.
1000만년에 1번 있을까 말까한 수류탄으로 나를 죽였어요.
분노가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하는 이유인줄 몰랐어요.
에네르기파가 손이 아닌 떵구녕에서 나올것 같아요.
분노가 정수리 부분에서 빨강 염색으로 나오네요.
ㅅㅂ.너 죽고 나죽자. 담판에 수류탄 들고가서 복수해요.
우하하하.너희는 죽었다.하는 순간.
끝 나 버 렸 네 요.
나는 오늘 공중부양과 각성,애네르기파를 배웠어요.
분노가 떵구녕에서 나온 대 테러편이었어요.
테러편
아.오늘은 게릴라군이 레게머리도 아니고 파마도 아닌 그 신비한 헤어가 끌려요.
게릴라군을 누르고 매우 질주해 주어요.
아 어떤 샤바샤바 아이 샤바 같은 녀석이 길막하네요.
버니합하라고 했더니 닭치래요.
기분이 매우 신비해 져요.
하지만 난 착하기 때문에 참아요.
돌격소총을 들고 발코니로 들어가니
어떤 매우 착한 대 테러가 인질을 향해 총을 갈겨주어요.
그걸 노리고 갈겼는데 헤드 맞네요,
기분이 매우 신비해져요.
어쩐지 내가 프로게이머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사이 뒤에서 수류탄이 날라왔네요.
콰 하는 소리에 나의 신비한 기분을 담고.앙 하는 소리에 나의 욕을 담아요.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시체가 홈런 됐어요.
발코니에서 창문 사이로 땅바닥으로 떨어지네요.
매우 기분이 상쾌해 지는것 같아요.
전설의 초사이어인이 이렇게 쉬웠나?
하고 생각해요.
또 부활하니까 어떤 대테러가 하늘로 총을 갈겨 대요.
뒤에서 쿠장을 살포시 얹어주어요.
나샷.칼킬 했어요.
기분이 매우 행복해져요.
곰돌이 푸와 쎄쎄쎄 하는 기분이에요.
또 돌아다니다 보니 또 그 대 테러가 하늘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네요.
침과 함께 풉훕큽하는 사운드가 온 세상에 퍼져요.
가까이 갔는데.
이런 우1라질레이션 쌈싸라빠.
쾅하는 소리가 딴곳에서 들린거에요.
같이 듸졌네요.
마우스를 믹서기에 갈아요.
매우 기분이 해피해져요.
그 기분이 이렇게 과 할줄은 전혀 몰랐네요.
분노가 마우스로 간 테러편이었어요.
아.가끔 '이거 롤러코스터 따라한거 아님?'하는 분이 1분 있어어 말씀합니다.
네,근데 따라한건 아니고 패러디해서 카스쪽으로 한겁니다.
그리고 보는게 꼴사나우시면 보시질 말든가요.
처음으로 만든카스 탐구 생활 60%가
뭐라카노?라고 돼있던데.
님들이 한번 당해 보실???
아,보기엔 그냥 그런데 ㅈㄴ 짜증나거든요.
만드는게 얼마나 힘든 줄 알음?
재밌는 만화도 재미없어지는 이유가
만화가의 집중력이 딸려서 그럼.
님들이 만들어 보시고 말씀을 하시든가요.
어쨋든.별점 할게요!
☆☆☆☆★:쓰레기.
☆☆☆★★:볼만.
☆☆★★★:와우.
☆★★★★:올레이.
★★★★★::이걸 보고 마음이 깨끗해짐.신의 축복을 받음.
2010.01.06
2010.01.05
2010.01.05
2010.01.05
2010.01.05
201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