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에게 컴퓨터하고싶다는 초롱초롱눈초리융단폭격을 시작해요.olleh. 하라고하셨어요 허락해주셔서 황송해죽을거같다는표정을지으면서 컴퓨터를 켜요. 내겐 컴퓨터에 카스밖에안보여요.헐.카스아이콘이 없어요.아빠가 지웠나봐요. 전화로 잔소리융단폭격을 해요. 포기한데요.깔고 다시해요.이탈리아를 들어가요.얼른 사람들이많은 명당자리를 스캔해요. olleh. 머나먼곳에 20명가량 모여있어요. 저번에산 뛰유로 사람들을 아름답게 밟고 올라가요. 초딩들이 채팅으로 뭐라해요.그러나 나는무시해요.난쿨하니까요.카스를 5시간하니 지겹고 학원갈시간이다가와요.슬슬 책을 챙겨들고 학원으로 내빼요. 시간이 촉박해요. 이런우1라질브라질스리랑카레이션.1분지각이예요.선생님이 역시나 잔소리융단폭격을 시작해요.나는 귀찮다는얼굴로 대충흘려듣고 물을마시고 학원으로들어가요.이상 일어나자마자 카스를하는 시츄레이션탐구생활이였어요.
*^^*
2010.01.05
2010.01.05
201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