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슬픕니다
지하철쪽에서 자유이용권 싸게파는데서 사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옆에 할머니가 서서가는게 불쌍해보엿던지
저보고 앉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냉큼앉앗죠
그게 불행의 시작이엇습니다
도착해보니 자유이용권은커녕 같이있던 5천원도 드랍해버렷습니다...
역시 노약자석에 앉으면 안되는겁니다...
앙 ㅜㅜ 내돈
2009.12.29
2009.12.29
2009.12.29
2009.12.29
2009.12.29
2009.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