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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저주 1 화 [소설편]
2009.12.25 18:28 조회 : 72

어느날.. 나는 딸과 집에가던길에 만낫다..

딸 : 엄마 저 좀더 놀다가 갈게요

엄마 : 알겟다 . 빨리갔다 오너라 ㅎ

딸 : 네

아빠 : 여보 오늘은 같이 잘까?

엄마 : 그래요 !

(소리를 틀어놓고 조용히 꿈나라로 가던중)

딸 : 쿠엑 쿠엑 (아빠를 죽였다) 딸은 .. 좀비가 된것이다 .

엄마 : 악 저리가 퍽! 여보 조금만 참아요 제가 치료 해줄게요 !!!

아빠 : 크윽.. (죽었다) 일명 : 딸이 아빠한테 죽어서 좀비가 됫다

아빠와 딸이 좀비가 되어 엄마를 죽이려고 할떄

아빠좀비는 엄마가 튀는곳에 따라 같이가서 죽이려고 햇다 . 그떄!! 엄마는 화장실로 숨엇는데 아빠좀비는 안것이다. 그래서 머리로 펑! 햇는데 아빠좀비는 머리가 화장실 문 에 끼엇다 그래서 엄마는 그틈을 타서 열쇠로 차를 탓는데

아빠좀비 : 쿠엘 ( 거기 서라 )!!

엄마 : 싫어 싫다고!

펑!! 차 유리 앞은 피범벅이 되엇지만

아빠좀비를 밀쳐내고 차를 가지고 티었을때 숲으로 차를 돌렷던것이다 . 그때 군인 한명이 소리 내봐 . 햇을떄 여자는 에 라고 소리 쳤다 그러고는 그 군인은 다른데로 가는중

엄마 : 어디가요 . 같이가요

군인 : 따라오지 마시오 저는 좀비를 죽이러 갑니다.!

엄마 : 그래도 같이 가요!

그래서 군인과 엄마는 같이 가게 되엇을때 생존자 2명이 같이 행동하자고 하여서 먹을곳도 많고 편히 쉴수잇는데로 가자고 하여서 백화점으로 가게 되엇다 근데 거기에는 1층 2 층이 있엇다 1 층은 좀비 구역이고 2층은 그 다른군인의 집이라고 할까 . 그렇다

군인 1 : 너희들은 누구지 ? 당장 내려가라 여긴 우리 구역이야

군인 2 : 가지 않으면 쏠수도 있지 .

군인 3 : 당장 내려가래도 ! 안들리나 귀먹은쫑알이 들아!

군인 : 우리가 지낼곳은 없오 ! 잠시 같이 행동하오!

가족 2인방 : 제발요!

군인:그러면 1 층 에 있는 유리와 그런것을 다 치워

그리고 같이 지내게 됫는데..

그리고몇일이 지나자.. 가족 2인방의 여자가 좀비에게 물려 죽게 되엇는데

여자좀비 : 쿠엘 !!( 이거 당장 풀어줘 )

남자 : 아기가 태어 나려고 하네? 조금만 기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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