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평화로운 오전 7:30분 이다.

오늘도 아침일과를 시작하는도중..

쿠어어! 쿠어어..,

그렇다 좀비의 등장이다. 반란군들이와서 막아보았지만 그강력한 체력과 힘을 막을수는없었다.

그마을은 너무나 평화로웠기에.. 싸울무기조차 없었다.. 한명 한명 죽어갔다.

우리는 힘이없었기에. 우리는 무기가없었기에.. 죽어가는걸 볼수밖에없었다.. 이제남은건

인간고작 4명이였다.. 다행히 반란군이 죽은자리에서 무기를 구했다.

우리는 빠져나왔기는했지만.. 너무두려웠다..

우리의 3배되는 속도. 그야말로 무적과같았다..

30분쯤걸었을까. 마을이보이기시작하였다. 거기에도 좀비가 쓸고갔는지.

사람들의 시체가 널려저있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누군가가 우리의다리를 잡았다.

깜짝놀랐다.. 자세히보니. 그사람의 손은 피투성이며 점점. 피부색이 녹색으로 변해갔던것이다.

진짜이건 일어나서야되지않는일이다.

그사람이 왼쪽을가르켰다. 우리는그곳을보았다.. 어느한 궁전이다.

나는 왜가르켰는지 이유를모르겠다.. 한번가보기로하였다

서늘하다. 매우춥다 누군가가꼭 덮칠듯한 무서운 곳이다.

다시나갈까 고민하던찰라 문이닫혔다.

매우놀랐다 우리는 빨리그곳을 벋어나야겠다 생각하는찰라!

그곳에 불이켜졌다.. 어마어마한 넓이의 궁전이다. 이곳이 좀비를대항할수있는마지막 게이트라는곳이다.

일단 무기를 단단히챙기고 . 먹을것을구하였다. 일단 오늘은여기서 묵기로하였다.

(꿈)

뭐지.. 으악! 좀비잖아.. 그러지마. 다가오지말라고 !

철커덕.탕!

나한테 매우빠른 속도로 접근하였다. 근데 제임이라는 아이가 나를밀치고 자기가 좀비한테 맞는

끔찍한관경을 보았다.

(현실)

휴, 끔찍한꿈이였군.. [나는 그럴줄몰랐다.. 이게현실이될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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