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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일기(꼭봐주세요)
2009.12.21 18:50 조회 : 94

년도의알맞지않는 걸넣엇어도 봐주세요.

2010년 이건 왠지약 200년전의잇었던일잇것같다.(경험한건아님)

내가창고정리를하다 이상한 책을 발견했다.

그건일기장이엇다.

일기를보앗다.....

1872년 11월 27일

내일또학교를가는구나 ...

학교가사라졋으면좋겟다.....

1872년 11월28일

엄마와 산책을가다가 사고현장을목격하게됏다

어제죽은걸로 추정되는 살이없는 시체엿다..

소름끼쳐서 일기는마쳐야겟다..

1872년 11월29일

어제잇엇던일로 학교엔이상항소문이 돌기시작햇다..

그건 싸이코 짓이야

아니야 동물이그런거일수도잇데

난절대그런건안밎는다.

1872년 11월30일

그저께있었던일은 이지구로 퍼져나갓고 또다른시체와 그시체의 사람의 이빨자국이남아잇는걸 찾아넷다.

난 복잡해서관둿다.

1872년 12월 1일

어제의뉴스로 학교는더 혼잡해졋고  애들은 분명히 사람이 사람을먹엇다고말햇다..

세상의그럴리는없다.

1872년 12월2일

엄마와나는 공원의같다. 하지만 공원의 아무도없엇다.

지나가는할아버지가잇어 물어봣는데...

요즘 그tv에나온 시체 애기때문에.. 사람들이 아마두안나오는것같에..

1872년 12월3일

아빠가출장을가시고 엄마와나2이서만 지내야만햇다.

난아빠가걱정돈다 그 시체 들만아니엇다면....

1872년 12월4일

오늘은 충격적인 뉴스를 보앗다.

피해를당한시체와 비슷한시체가 돌아다니고잇다는것을........

1872년 12월5일

오늘 아빠가너무걱정돼 아빠께 전화를 해보앗다

띠...띠.....띠....띠....띠..... 소리밖에날뿐 아빠는 전화를안받앗다...

1873년 1월 5일

한달동안 출장을 가신 아빠가돌아오는날이다.

난 아빠가 혹시 시체가돼잇을까.....

하고생각햇다.

그때....

띵 동.........

벨소리가 내귀의 울려퍼졋다.

문가운데에잇는 보는것으로 밖을보앗다.

아바는그냥 평범해보엿다.

문을열어줫다...

아빠오셧어요.....

잘지냇니?

네...

요즘 또그시체때문에 나걱정한거아니구?

1873년 12월6일

엄마도돌아오셧다.

엄마보고 배고프다고햇는데  엄마는 비명을지르며 날 안방으로 글고가셧다..

엄마 무슨일이에요??

무거운물건을다 문아에다가 가져다놔!!

그리고 절대나가지마!!

1873년 12월7일

대채왜이런지모르겟다.

혹시 아빠가 그...

1873년 12월8일

배고프다 ..

1873년 12월12일..

12월12일...

너무배고프다............

엄마가 먹을걸가져온다면서 주방으로갓다...

1873년 12월13일

엄마가오시질않는다.

어떻게됀걸까..

배고 ㅍ

end

난이일기를읽고 200년전에이렇게무서운일이잇엇구나..

몇칠후 몇명의시체는 땅속에서 1명의시체는 우리집창고의 미라처럼숨겨져잇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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