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군대다.
모든전투가 곧 우리의전투다.
전투의 결과는 다른지역에도 영향을 마치고 우리는 전투를 그저 방관하고 있지많은 않기 때문이다.
국가의 번영과 철저한 파멸 사이에서 현대의 무기 사용법을 알고있다는 점은 큰 차이를 가져오게한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줄수는 없지만 자유를 챙취하는법은 알려줄수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강력한 부대보다 더 가치있는 일이지 강력한 무기도 중요하지만,
무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더 중요한 법이니 말이야.
이제 영웅들의 시대가왔다.
전설이 탄생할 시대가말이야.
역사는 승자에 의해 쓰여진다.
2009.12.16
200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