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서든의 TRG고수였다.(별명 메두사)
어느날 그 친구는 카스의 그리시아에서 놀기로 했다.
5분후, 그 친구는 얼굴이 창백해졌다. (당연하다, 카스에서는 점프샷이 되는 총이 기관단총이랑 샷건밖에 없으니까!)
또 다른 친구는 카스의 매그넘 고수였다(별명 건탱크)
어느날 카스가 심심해진 그는 서든의 저격전에서 놀기로 했다.
5분후, 그는 울면서 카스에 들어갔다. (서든의 TRG는5발이었고, 점프샷이 가능한 걸 그는 몰랐으니까!)
2009.12.15
2009.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