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도착한 남은 파견병들이 도착한 곳은 정부가 아닌 생체실험실 렉스의 두뻔재 실험 연구소 이다.
그곳에는 생존자들과 정부 사람들과 대통령 경찰3명 정도와 군인5명 이 존재 하였다.
그 연구소에 연구재료와 연구물품.연구의료 그런것은 이미 정부와 생존자들이 오래전에 치워버리고 먹을 식량.물품.구급품 그런것밖에 보이질 않았다.
대통령과 파견병중 한명과 대화중 엄청난 사실을 알게되었다. 렉스박사가 더스트 지하에 연구를 한다느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 말을 들은 파견병은 대통령몰래 정부중 한사람을 뽑아 귓속말로 사실을 알렸다.
대통령이 그것을 목격하고 알리지말라는것을 알리는것을 보게되자 대통령이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렉스가 실험하는 더스트 지하 연구실로 강제로 파견을 내렸다. 파견병들은 어쩔 수 없이 수송 헬기를 다시 타게되고....
더스트 지하 입구 마당에 도착하게되었다 새로운 렉스 박사의 연구소를 진입하자 좀비는 개미 한마리도 보이지 않는다...
남은건 렉스박사의 쪽지 였다...
"조심하게...난 여태 너희들을 도왓으니 이번엔 너희가 날 도와야지 않겠는가"
"조심하게 여기에 발 닫는 순간 앞으로 14분 뒤 너희들은 감당 못할 놈들을 만날 것 이다"
라고 적혀있었다 그러고 14분동안 망설인 파견병들은 곧바로 아까 들어온 입구로 나가려고 달렸지만 문은 자동으로 잠겨버렸고....
갑자기 어디선가 끔직한 여탯것 듣지못헸던 처음들어보는 망자의 울음소리들과 고통받는 울음소리가 연구실 이곳 저곳에서 들리기 시작하고 서서히 그들이 깨어났다....
그것들은 마치 이전까지 본 좀비들과 모습이 달라보였다....그것들은 마치 괴물과 인간과 뒤섞여 버린 모습이 였다....
더 무섭게 끔직하게 진화된 좀비들이 파견병들을 덥치러 오기시작하였다 파견병들은 이곳에 도착하기 전에
탄약을 챙기는것을 깜박하였다 이전의 남은 총알로 버틸 수 밖에없었다
역시 무리였다 녀석들은 이전 좀비들보다 더 잘 안죽는다....최후의 수단을 쓴다 아까 귓속말을 전한 그 정부원이 몰래 준 무기 비밀1급 병기 나이프 였다....
나머지 파견병들은 자신의 일반 군용 나이프를 꺼내고 한사람이 영웅된듯 정부 나이프를 꺼낸다
이로 맞써기 위헤 엄청 치혈한 전쟁이 시작되었다......
더스트 지하 연구소에 같히게된 파견병들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2009.12.15
2009.12.15
2009.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