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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시나리오에서 뺑뺑이
2009.12.13 22:01 조회 : 145

뺑뺑이도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길막을하고 총을 쏴서 힘들어졌어요. 

 

전 총을 쏘지않고 계속 도망가기로 마음을  먹어요.

 

길막하고 총쏘던 사람에게 좀비들이 몰려가는게 보여요.   

 

하지만, 안심하기는 일러요. 

 

재 근처에 있던 좀비 몇마리는 계속  따라와요.

 

그 따라오는 좀비 몇마리를 가볍게 헤드샷으로 죽였어요.

 

벽 구석에서 잠시 숨을 고르면서 앉기를 누른채 쉬어주는게 간지나요.

 

아까 흐름 헤집어놨던 사람이 좀비들을 향해서 총을 쏘면서 열심히 도망을 가는게 보이네요. 

 

잠시 구경을 해요.

 

새로 나타나는 좀비 3마리들도 나를 무시하고, 그 사람에게 가는게 보여요.

 

역시.. 좀비도 사람보는 눈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재가 숨어 있는걸 어떻게 알아 차렸는지 좀비 한마리가 나한테 오네요.

 

급히 헤드샷으로 죽이고, 다시 평화를 즐겨요.

 

그사람은 아직도 재주위에서 열심히 좀비를 상대하고 있네요.

 

가끔 폭탄 던지는 좀비만 헤드샷으로 죽여줘요.

 

그렇게 열심히 구경하는데, 그사람이 좀비 수십마리를 대동하고 나에게 다가 오는게 보이네요.

 

슈발, 이라는 한마디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가요. 좀비들이 우르르 내주위로 오는게 보여요.

 

재빨리 일어서서, 도망갈 준비를 해요. 여기서 총을쏘면 좀비들이 나에게 올것만 같아요.

 

그래서 앞만보고 튀었어요.  그 사람이랑 부딪혀서 좀비에게 둘러 싸일까 봐 살짝 겁이나요.

 

벽에 붙어서 앞이랑 옆만 봐요.

 

앞에 길막는 좀비를 헤드샷으로 죽여버려요. 

 

벽에 달라붙어서 빙글 빙글 돌아요.

 

가끔 앞에 그사람이랑 좀비가 보이면 안부딪히게 옆으로 피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줘요.

 

최대한 총을 적게 쏘고 나한테 따라붙은 애들만 헤드샷으로 죽여요.

 

겨우 다죽이고, 한숨을 돌리고,  다시 평화로웠던 그자리로 돌아가요. 

 

새로나오는 좀비 중에 나에게 다가오는 애들을 향해서 침착하게 헤드샷으로 죽여줘요. 

 

저 멀리 아까 그 사람이 좀비들에게 둘러 싸이는게 보이네요.

 

속으로 잘가 한마디를 던져줘요.

 

그사람을 죽이고나서 멈칫하고 있던 수십마리의 좀비들이 나를향해서 일제히 고개를 돌리는게 보여요.  

 

이마에서 땀이 삐질 흘리는게 느껴져요.

 

도망갈 만한 공간이 어딘지 재빨리 눈으로 훑어줘요.

 

좀비들이 나에게 뛰어오기 시작해요.

 

하지만, 침착하게 대응해주는 센스를 발휘해줘요.

 

퇴로를 막는 좀비와, 좀폭 좀비를 헤드샷으로 죽여줘요.

 

벽에 붙어있다가, 가까이 오면, 재빨리 옆으로 달려요.

 

막히면 끝장이다라는 각오로 뛰어줘요.

 

좀비들이 사방에 둘러싸인 느낌이들어요.   

 

수류탄을 들어줘요.    

 

벽에 달라붙어있다가  가까이오는 순간 땅밑에 수류탄을 던지고 재빨리 옆으로 빠지는 센스를 발휘해줘요.

 

좀비들이 쓰러지는 모습이 보여요. 

 

이때 살짝 신이 나요.

 

하지만, 아직 앞에는 좀비들이 많이 남아있어요.

 

좀비들을 대리고 다시 뺑뺑이를 돌아요.  

 

라운드 클리어가 뜨기 몇초전에 헤드샷으로 좀비를 마구 죽여주는것을 잊으면 안되요. 

 

라운드 클리어가 뜨고나서 스스로 잘했다고 도취에 빠져서, 벽에 스프레이 한번 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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