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인생님, 카주님, IFRS님, 아이디가 라이온이었던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유탄 던져주던 어떤 용자분, Nedlee님 외.
함께하셨던 모든분들 진짜 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ㅋㅋㅋ 잊지못할거에요 이번판.
참. 몰랐는데 체력 맥스가 900이더라구요, 요번에 맥스되고나서 이 사실을 알았다는 ^^;;
하튼간에 모두졸려가지고 쉬지도못한채 주구장창 키보드만 두들겼답니다 ㅠㅠ
사실 처음에는 이렇게 33라까지 올라갈줄은 생각도 못하고, 기대도 안했는데 모두가 너무 잘하시고 팀워크도 짝짝 잘맞아 떨어져서 좋더라구요,
마지막에 아쉽게 1초남기고 죽는바람에 실패했지만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ㅠㅠ
늦은시간인데 이만 자야겠어요, 다들 먼저 졸립다고 떠나가시더라구요 ㅠㅠ
2009.12.12
2009.12.12
20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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