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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님
2009.12.11 22:47 조회 : 44

저 12살 부산 장산초다니고 있구요

 

제 여친이야기 들으셨나요??

 

저번에 스키장가서 걔 자고 있을때

 

몰래 가슴만졌는데

 

그 이후로 지금 막막 다른데도 만지고 싶어져서

 

오늘 약국에서 수면제 샀거든요?

 

저 근데 그 여자애랑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그 여자애의 순결을 너무 빨리 뺏어가는게 아닌가

 

지금 도덕적인 갈등을 격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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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
  • ㅈㄹ하네 약국에서 수면제함부로안팜ㅋ Lv. 1 43519080 2009.12.11
  • 아효 정말 어른들이....ㅡㅡ;;이봐요초딩주제에 무슨 ㅡㅡ Lv. 1 치킨뱃살 2009.12.11
  • ㅋㅋㅋㅋ 전에 어디서 보니깐 우리나라 첫경험 시작 평균나이가 14세라던데 ㅋㅋㅋ Lv. 1 뭐이런일이 2009.12.11
  • 오... 그 수면제를 여친한테 먹이세요... 그리고 여친이 수면에 빠지면 바로 덮치세요. 그리곤 고딩되면 후회됩니다. Lv. 1 마산마인버스 2009.12.11
  • 이봐 자네는 너무 시기적으로 빠른거라네 Lv. 1 쿠로즈미 200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