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2살 부산 장산초다니고 있구요
제 여친이야기 들으셨나요??
저번에 스키장가서 걔 자고 있을때
몰래 가슴만졌는데
그 이후로 지금 막막 다른데도 만지고 싶어져서
오늘 약국에서 수면제 샀거든요?
저 근데 그 여자애랑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그 여자애의 순결을 너무 빨리 뺏어가는게 아닌가
지금 도덕적인 갈등을 격고 있어요 ㅠㅠ
2009.12.11
2009.12.11
2009.12.11
2009.12.11
200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