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에서 한몫한 유탄발사기 M79 '찰리킬러' 라고 많이 알려진 유탄발사기이다.
찰리킬러 라는 별명중 찰리란 베트콩을 뜻한다. 미군들이 베트콩들에게 찰리라는 애칭을 붙여준것이다.
찰리킬러의 뜻은 '베트콩 킬러' 라고 할수있겠다.
M79는 개인이 직접 들고다니면서 사격할수있고, 40mm 유탄을 사용하여 적에게 높은 피해를 준다.
수류탄은 던져봐야 한 50m 정도밖에 던질수있는 반면에 이 M79 유탄발사기는 유탄을 400m나 발사한다.
M79는 샷건의 중절단발식 구조를 가지고있어서 1발을 쏘면 소드오프 샷건처럼 총열을 아래로 내리고 탄을 넣어야했다.
M79는 개발이 완료되고 베트남전에서 첫 실전 테스트를 거친다. M79는 곧바로 무시무시한 위력을
보여주었고, 이는 차후에 보병에게 유탄발사기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켜준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이후 미군은 총에 장착할수있고 무게가 가벼운 M203을 개발하게 되었고, M79는 생산이 중단되었다.
....... M203은 영웅 무기에 부착하는 유탄기 에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미해군들은 M79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카스 M79는.. 400m는 개뿔 40m도 벅찰까요.. 도대체 왜 !
2009.12.06
200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