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탈리아에 간 군대는 이러고 있었다 '
씰팀6:와우! 멋진데..
아파트 위에 아틱어벤저가 있었다..
아틱 어벤저:... 저 요란하게 늙은 병사 누구지?.. 다리를 쏘면 엽의 있는 샷건든놈이 구해줄것이다..
아틱 어밴저:그러면.. 다리를 다처 비명 지르는 동료를 등의 업는 순간 진한 우정을 보겠지
아틱 어벤저:그떄 둘다 저세상으로 보내는거다.
우선 소음부터 달고 끼익끼익~
아틱 어벤저:Good! by!
탕!
씰팀 6병장:앗 ㅅㅂ!!!!!!
GSG-9:ㅇ?!!!..
등에 업힘
GSG-9:병장 참아 지금까지 계급올린게 아깝잔나''
씰팀 6병장:ㅅㅂ!
아틱 어벤저:그렇취!
SAS:앙?
소리들었을떄 면상 저격병을 봤을떄
-_- <ㅇ><_><ㅇ>
SAS:뭐지!
SAS:병장 위험해!!!!!!!!!
SAS소령이 뛰어듬
이때 아틱 어벤저는 GSG-9를 맞출려 함
30분후
SAS:크하악!! .....
GlGN:SAS소령 자네는 사련관 아닌가., 여기서 죽으면 어쩌잔 말이느냐!!!!!!!!!!!!
SAS:대령...님 저느..느..는 열심히 했습니다..''
GlGN:잘했다 ㅜ_ㅜ
SAS:왜 우세염? ㅇㅅㅇ
GlGN:장난 치지마! 퍽! 퍽! 퍽!
SAS:<ㅇ>_<ㅇ> 피멍났다..
그리고 각 부대들은 아파트에서 머물게 되었다
스페츠나:이 소리가 뭐지?
씰팀 6:흠... 흠...흠....흠...흠.. 흐미 ㅜ_
씰팀 6:아무 소리도 않들립니다.
쿠...
씰팀 6:ㅎㅎ 들렸다
SAS:뭐가 들리나?
씰팀 6:뭔가 꾸워 하는 소리가..
정체 불명에 물체:꾸워!,,,,쭈어꾸워!(들켰나!....야옹 야옹!)
아틱 어벤저:이제 날 풀어줘 내가 망 보고 올깨
아틱 어벤저:앙?
정체 불명에 물체:꾸워~ (좋았어 킬이다~)
The
End
재밌게 읽지 않아도 됩니다 ㅜㅜ
2009.12.01
200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