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진.
혁과 친구이다. 오늘 혁의 생일선물을 사러가다가 희한한 사람을보았다.
"이보세요..괜찮아요?"
"빨리..나를피하십시오..크헉"
그사람은 피를토하며 쓰러졌다.나는 시체를 땅속에 묻었다.
"쿠쿠쿵.. 크허헉!"
손이땅속에서나왔다. 무서워서 빨리 집에갔다.
"혁아 나오늘 이상한거 봤어 .."
"뭘봤는데 ?"
"이상한 사람이 피를 토하면서 쓰러졌어"
"좀비아니야 ?"
"그런거같아.
"오늘은그냥즐기자구"
"그래"
틱(티비켜는소리)
"뉴스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켁스 연구소에서 연구한 괴생물체가 밖에서
날뛰고 있다고 하니 주민 여러분들은 밖에 나가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흠..괴생물체.."
"긴급속보입니다. 켁스박사가 괴생물체에게 당했다는 소식입니다.
괴생물체의 반응은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난다는것입니다."
"음.. 김xx기자. 괴생물체는 어떤 종족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보기에는 좀비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틱(티비끄는소리)
"뭐야..생일날같지않잖아...
"그러게.."
"쿠어어어어!!!"
"무슨소리지!"
나와혁이는 윗층에올라가 창문으로 밑을 보았다.
그것은바로.. !
다음편에계속..
사람들이자꾸 스게에 소설올리지 말라더군요 --
악플 하지마세요~
++++다음편도부탁 ^^
+++잘했어요^
++다음에잘하세요
+노력하세요
2009.11.25
2009.11.25
2009.11.25
200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