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채널 50번 방에서 좀3 를 했습니다.
그방에서 이탈리아 맵만 계속 했죠 그분들과 함께 오랜시간동안 게임을 즐기다가 갑자기 강퇴 투표.....ㅡㅡ;
어느한 여자 캐릭을 쫏아가서 테러시작지점 건물 난간에 올라간걸 떨구고 싶어 좀폭을 던졌는데 그이유로
투표 들가드만 다들 찬성을 눌러나봐요 내게 왜 강퇴투표 하냐고 묻는과 동시에 그방에서 나와졌는데
새벽 3시~4시 사이라 초등생들은 없을것이고 그럼 성인 이상일텐데 어찌 게임을 그따위로 하는지 참
결국 씀웃음 지으며 잠자리에 들어야 했는데 너무 황당해서 글이나 올려보고 잠이나자자 하고 이렇게
억울한 마음을 달래 봅니다.
그시간 일반 1채널 1-3 50번방에서 2시부터 4시 10분 사이에 계셨던분들 개념좀 가지시고 게임하세요
누구든 이런일 한두번 당하신분들 계실껍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을때가 있습니다.
200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