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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K1'
2009.11.14 21:39 조회 : 68

낮12시 북적거리던시내중심....아주 한산하다 한쪽에는 목잘린경찰관의시체 한쪽은 폭팔한 자동차....'투벅,투벅'한남자 걸어온다..

"흠....이곳도 같은모습이군"

"키아악아가악!!"

"좀비마져..."

서기 2009년 12월 1일 정부는 신종플루가 더 극심해져 더이상 막을방법이 없으니 알아서하라고 무책임한 기자회견을 열어 폭로를했다.고위층 정부관계자는 군대속으로 피신한다.

하루,하루,신종플루에 감염되 죽어가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의사들은 막을려했다.하지만,접촉하는순간 감염되어버리는 신종플루...

시민들은 이 바이러스를 H1N1이 변종했다고하여 H2K1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바이러스는 죽은인간을 이유없이 일으켜세운다....

"죽어...."

'푸슈욱'

단한발의 총성....이 한발로 머리를 맞추고는 이 남자는 신발로 생사를 확인했다.

"오정원(대통령)이자식....어딨어...."

이 남자의 이름은 김용식(28,한국707특공대소속)

"저긴가?"

그가 보는곳은 국회의사당이었다....

"xx...."

그는 순간적으로 욕이 튀어나왔다.

5일전 그의 동생 김사용(24)가 정부가 치료를 거부했기때문에 허무하게 돌아갔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곳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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