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12시 북적거리던시내중심....아주 한산하다 한쪽에는 목잘린경찰관의시체 한쪽은 폭팔한 자동차....'투벅,투벅'한남자 걸어온다..
"흠....이곳도 같은모습이군"
"키아악아가악!!"
"좀비마져..."
서기 2009년 12월 1일 정부는 신종플루가 더 극심해져 더이상 막을방법이 없으니 알아서하라고 무책임한 기자회견을 열어 폭로를했다.고위층 정부관계자는 군대속으로 피신한다.
하루,하루,신종플루에 감염되 죽어가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의사들은 막을려했다.하지만,접촉하는순간 감염되어버리는 신종플루...
시민들은 이 바이러스를 H1N1이 변종했다고하여 H2K1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바이러스는 죽은인간을 이유없이 일으켜세운다....
"죽어...."
'푸슈욱'
단한발의 총성....이 한발로 머리를 맞추고는 이 남자는 신발로 생사를 확인했다.
"오정원(대통령)이자식....어딨어...."
이 남자의 이름은 김용식(28,한국707특공대소속)
"저긴가?"
그가 보는곳은 국회의사당이었다....
"xx...."
그는 순간적으로 욕이 튀어나왔다.
5일전 그의 동생 김사용(24)가 정부가 치료를 거부했기때문에 허무하게 돌아갔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곳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2009.11.14
200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