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최고임을 증명하기 위해서다.
많은이들이 나에게 도전했지만 그들은 나를 당해내질 못했다.
나의 검이 빠른 것이 아니라 그들이 느렸을 뿐.
나는 애초에 이름이 필요 없었기에 사람들은 나보러 무명이라 불렀다.
이름이 없는 사람은 여유로운 법! 나는 오랜기간 혼자서 나만의 검법을 연마 할 수 있었다.
그리고 10년에 걸쳐 드디어 검법의 최고경지를 익혔으니 이름바 무명십보필보법!
검법에는 3가지 경지가 있으니
첫째, 검을 손이 아닌 마음으로 잡아야 한다. 검을 마음으로 잡으면 천 리 밖에 적도 단 숨에 제압하는법!
둘째, 검과 내가 하나가 되어야 하느니 내가 곧 검이고 검이 곧 나 자신이오니, 검과 몸이 하나가 되면 한 닢의 수
풀조차 무기가 되는법!
하지만 검법의 진정한 경지는 검을 마음으로 잡는 것도 아니오, 검과 몸이 하나가 되는 것도 아닌...
바로 모든 것을 감쌀 수 있는 마음이다! 이 마음만 있으면 적도 나의 동지가 되는 법!!!
<위의 그림은 필자가 이름바 십보일발이라는 필살기를 써서 적들을 제압한 모습이다>
*십보일발이란?
말 그대로 십보에 있는 적을 한 칼에 제압하는 오직 고수들이 쓰는 필살기.
<몸과 마음을 가벼이 하면 허공을 날 수 있으니. 이름바 허공낙살법!!! 즉 허공에 떠서 적의 머리를 단 칼에 제압한다>
*주의 : 초보자가 따라했다간 낙사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게
2009.11.13
2009.11.13
2009.11.13
2009.11.13
2009.11.13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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