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상으로 행위무능력자이며 부모와 사회의 적절한 관심이 필요한 저런 비참한 아이에게
얼마나 더욱더 비참하게 만들려고하는가?
당신들이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저 아이의 심장을 찌르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우리 사회가 갈수록 각박해지고 서로의 존재가 파탄되어가는 이러한 사회에서
미래의 꿈나무이며 소중한 인적자원의 씨앗인 저 혁명이라는 아이를
부디 교육 잘시켜라~
2009.11.07
2009.11.07
2009.11.07
200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