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눈이 오기전에 .
비참하게 차였습니다 ..
결혼 약속까지 한 여친에게요 ..
제가 엄청 못생긴것두 아니고 ..
잘생겻다는 예기를 자주 듣는건
아니지만 그럭저럭 듣습니다 ..
근데 .. 살찐것두 아니고 ..
운동도 열심히 합니다 ..
기다려주는것도 잘했고 ..
아프다길래
걱정했어요 ..
솔직히 매달리긴 매달렸다만 ..
말로는 쿨했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ㅠ
닉넴은 촏잉이지만
나이는 촏잉 아닙니다 ..
어쨋든 ..
원래 다 가지고 노는게 정석이였나요 ??
여자분들 ..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
제가 자뻑하는 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무 이유 없이 차였어요
이유는 제가 너무 착하다네요
ㅋ ..
솔직히 이게 **이지 핑계라고 저딴걸 대는 여자는 ..
맞아요 잘챙겨주고
선물도 자주 해주고 이벤트도 자주 해줫어요
근데
어떻게..
차나요
..
정말 제가 못생기지도 않았고
키도 꽤큰데다 .
뚱뚱 한 편도 아닙니다..
다들 그렇게 말했는데 ..
... 아 ..
제가 욕심이 너무 많나보네요 ..
잘난척 죄송합니다 .. 심기 불편하게 해서 죄송해요 유저여러분 ..
.. 정말 서로 좋아하자고 했는데 ..ㅠ
아아 ..
자살이나 할려합니다 ..
안녕히 ..
200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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