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권투를 즐겨하는 한 남학생 인데요.
저희 학교에는 싸움 짱들이 많아서
밤 늦게 하교하는 길에 자꾸 시비를 겁니다.
자꾸 시비를 걸어서 권투실력으로 때려 눕혔는데
너무 씁쓸하네요. 원래 권투는 싸울 때 쓰는 게 아니고
몸을 풀 때 쓰는건데..
저는 기분이 안 좋아서 집에 가서 파워에이드를 마셨습니다.
알칼리성이라서 먹을 만 하더라고요
땀 보충헤 줘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아 목말러
2009.11.03
2009.11.03
2009.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