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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군대이야기2
2009.11.02 13:21 조회 : 97

카스에서 누군가 그러더라.

 

하사는 1년 반을 근무해야 달수있다고..

 

그건 개념없는 소리이다..=_+

 

처음 입대할때부터 하사로 지원하면 하사가 된다.+_+

 

다만.. 훈련 강도와 훈련시간을 생각해보면.. 병사보다 빡세다!

 

왜냐면, 그만큼 뛰어나야 되기때문이다.

 

병사를 지휘하는 그래도 부사관 자리인데, 아무나 되면 곤란하다.

 

장교는 어떤가? 장교도 처음 부터 소위를 달수있다.

 

다만, 하사는 아무나 지원가능하지만..

 

장교는 아무나 못된다. 머리가 뛰어나야(?) 가능 하다.

 

그래서인지 소위단 사람들중에 별볼일없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

 

다들 먼가 특출나보임.

 

그럼 훈련이 누가 가장빡센가?

 

대개 짧은 군생활을 하기위해 병사로 지원한다.

 

병사는.. 솔직히 가장 짧은 훈련기간에 훈련 강도는 쎄봐야 하사급정도다.

 

그다음 하사는 훈련기간이 길며, 병사보다도 더 뛰어나야되기 때문에,

 

뭘 가르쳐도 재대로 가르치고 재대로 할때까지 시킨다.

 

병사는 대충 으악! 힘들다 카면서 훈련 받는거고,

 

하사로 지원한사람들은 보통 마음가짐도 다르고, 여군들도 하사로 지원한다.

 

여군도 가치 훈련받기때문에, 훈련강도는 병사랑 비슷하면서도, 약간 약하다(?)

 

훈련기간을 길게 잡는 것은, 나중에 병사들을 이끌어야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병사들보다 못하면, 누가 그사람 말을 듣겠나.

 

그리고, 장교 훈련.. 가장 가장 최고의 난이도가 아닌가 싶다.

 

대신 장교는 밥이 좀 잘나온다. 이들은 학교도 장교로 가기위한 곳으로 입학하고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해둔.. 꿈을 실천하기 위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예를 들면 전투비행 조종사가 되기위해서는 파일럿이 되**다.

 

파일럿이 되는 기준은 장교급이다. 그중에서도 신체능력이 뛰어나야된다.

 

장교들은 전쟁이 났을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기떄문에, 공부만 몇년 해야되고,

 

훈련도 가장 길게 받는다.

 

장교들이 훈련받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들다. 왜냐면, 지나가다가 볼라 카면, 조교들이 뒤돌아서게 만들기때문

 

즉.. 장교들의 훈련모습을 ** 못하게 막는다..하지만, 이미 조금 봤는걸..

 

보고 충격먹었다... 그들의 엄청난 신체능력에.. 달리기? 짱이다. 총들고 뛰는모습. 교본 그대로다.

 

엄청난 스피드와 완벽한 모습에 기가 질렸다. .. 난 일개 병사라는걸 느낄수 있었다.

 

병사는 병사일뿐이다. 오래 근무하면 하사 되지않나?생각은 접어라.

 

병장이라는 계급이 끝이다. 하사가 되려면, 병장 달때쯤에 하사로 지원 신청은 가능하다.

 

다만, 하사가 되려면 훈련을 다시 첨부터 받아야된다.

 

누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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