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방금 뉴크에서 만난 사탄머시꺵이처키 보길^^
2009.10.26 00:10 조회 : 98

혹시나 볼지는 모르겠지만 니 어이없는 개념에 걱정이 되서 써줄께^^

 

네이버 검색

(나이 연세로 검색)

----------------------------------------------------------------------------------

^^;; 연세라는 말은 자신보다 손위어른들(연장자)께 그 연령을 어쭈어볼때에 쓰이거나
다른사람에게 그 손위어른의 연령를 불러줄때에 쓰입니다

예: 할아버님 올해 연세가 어떻게 돼시죠? /네~ 김과장님 여기 할아버님 연세가 63세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본인스스로 남에게 말을해줄땐 연령과 상관없이 ''내 나이는 63세요~'이렇게 하죠

나이라는말은 나이를 쓴다고 특별히 공손하지않다는건 아니지만 대체로 동등한 연령이나
손아래 사람에게 위에들었던 예와 같이 쓰입니다

우리나라는 동방예의 지국이라서 공경을 표현하는 형태의 단어가 무척이나 다양하지요
밥도 어른들이 드실땐 진지 라고 하듯이,,
----------------------------------------------------------------------------------

니 말대로 나이라고 물어봐도 무방하지만 말이지..

온라인 상에서 얼굴, 나이 등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일단 예의를 차리는게

더 좋아보이지 않겠니? 매너라는 것은 습관을 들여놓으면 나중에 쓸 곳이 많단다 ^^

그리고 소개팅에서도 그럴거냐는 둥의 다른 경우를 자꾸 말하는데 말이야..

소개팅이란건 얼굴을 보면서 상대방의 나이를 얼추 알고서 하는 것이고..

우리의 경우처럼 온라인 상에서 생판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거랑은 다르다는 생각이 딱

들지않는지 정말 궁금하구나..뭐 여태 그렇게 살아왔다면 할 말은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고쳐보도록 해~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댓글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