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게 정중한 포권의 한마디 하고.. 폭신한 침대에 발 뻣고 편히 자는게 어떠니???
그게 니가 할 수 있는 최대인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구나..
2009.10.23
200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