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밸런스 따지러 오는게 아니라 -ㅅ-;;;
방금 A.E.(옥상..맞나?)에서 권총전 했는데 말이죠;;;
테러(제 편..)는 대부분 나이트호크 들고 다니고
대테러는 거의다 (아예 다였던듯...) 인피니티 들고 다니던데...
아니 총이 좀 명중률이 사기성이 있는 건 둘째치고;;;;
어째서 왜 자꾸 나이트호크하고 근접전을 뜨려하는건지;;;;
명중률이 좋으면 나이트호크하고 싸울 때는 근접전을 하는게 아니라
최대한 거리를 벌려서 멀리서 처리해야하는데;;;
왜 자꾸 돌진? -_-;;;
나이트호크 데미지 장난 아닌거 모르나;;; 아나콘다보다도 센데 데미지 자체는;;;
설사 이런 걸 몰랐다고 쳐도;;;
계속 몇번 근접전에서 털렸는데;;; 왜 자꾸 달려옴?;;;;
학습성 없나 ㄷㄷ;;
저번에 연구소에서 인피니티 쓰던 사람들은 제대로 알고 아주 멀리서 쭈구려서 막 갈구던데 -ㅅ-;;
(그렇게 하면 나이트호크 좀 힘듭니다;;; 근접하는 사이에 죽을 가능성이;;;)
아니면 돌진하고 싶으면 나이트호크로 바꾸던가... 2만 포인트 준대매 -_-;;
다른데 썼나? ㅇㅅㅇ;;;
어쨌든;;;; 아무리 인피니티가 좋아도 나이트호크하고 근접전 뜰려고 하는건 진짜 잘못된 생각입니다;;;
1:1 정면전 떴을 때 아무리 피 많이 달아도 20~30 남았고 적었을 때는 60까지도 남았습니다;;;
잘하는 편도 아닌데 말이죠;;;
2009.09.30
2009.09.30
2009.09.30
2009.09.30
2009.09.30
20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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