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그랬지만 출첵이벤으로 주고나서 더욱 심해진거 같네요
아니, 좀비2에서 사람이 좀비가 따라와서 죽이는데 그거가지고 자꾸 강퇴질을 하는데...어이가 없네요;;
그럼 따라오질 말던가...
좀비에서 사람한테 죽으면 기분나쁜점 모르는건 아닌데, 사람이 좀비죽이고 좀비가 사람죽이는건 당연한건데
그런거 가지고 투표해서 맨날 강퇴하니까 좀 화가 치미네요.;
원래 강제투표권은 비매너유저나 버그나 렉 등 게임에 방해가 큰 요인을 가진 사람들을 강퇴하라고 있는건데
심심하면 자기안된다고 강퇴를 해대니까 뭐, 게임을 할수가 없네요.;;
자기보다 잘하거나 자기 죽여서 짜증나는 놈은 무조껀 강퇴해서 자기혼자 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아주 허접한 풍경을 만들어 게임하려는거 같은데...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렇게 지기싫으면 게임을 하질 말던가...
죽이고 죽임당하면서 실력늘리는게 진정한 플레이정신 아닌가?
누군 안죽나 다 죽고 죽이는 건데,
차라리 강제투표권 없었으면 좋겠다.;; 강퇴당한것도 수십번도 넘는다.ㅡㅡ;;
이 기분을 아마 방에서 자주 좀비를 휩쓸며 랭커를 자주하시는 분들은 잘 이해하실테고
맨날 당하는 분들은 이해를 못할지도...
2009.09.20
200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