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때 버그리포팅을 작성한적이있습니다.
그 버그리포팅은 일주일이 지나도 답변을 얻지못했습니다.
결국 똑같은 내용으로 버그리포팅을 다시 작성했습니다.
이틀후, 답변이 달렸습니다.
그리고 한때 작성한 버그리포팅에도 답변이달렸습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작성하셨네요^^."
몇달후
이번엔 다른내용의 버그리포팅을 작성했습니다.
이틀을 기대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답변이없습니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답변이없습니다.
또 복사해서 작성해야합니다.
하지만 싫습니다.
"똑같은 내용으로 작성하셨네요^^." 의 ^^는 저를 농락하듯한 이모티콘이었습니다.
카스온라인 버그리포팅 담당자는 대단합니다.
바쁘게 처리하다보니 몇몇 버그리포팅을 확인하지 못하셨겠죠.
에휴 카스 접어야겠네요.
2009.09.19
2009.09.19
2009.09.19
2009.09.19
2009.09.19
2009.09.19
2009.09.19
2009.09.19